산타가 의자에 앉아있는걸 보더니. 선…

산타가 의자에 앉아있는걸 보더니.
선뜻 가서 사진을 찍길래. 겁보가 왠일인가 싶었는데ㅋㅋ아니나다를까 카메라는 보지도 못하고 엉뚱한 곳 응시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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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날. 규현이 산타 봤지요? 했더니
울 아들 뭔가 분하다는 말투로. 왈.
“산타가 의자에 가만히 앉아있기만 했어요. 선물도안주고……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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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컸네 사진찍어도선물안준단다 이미많이받음 욕심쟁이 31개월 3살 아들스타그램 크리스마스 밀레니엄힐튼 주차난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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